2021년 9월 17일 금요일

2021년 공익활동 연속강좌 목마름채움강좌 7탄 안내- 이은진 슬기로운 코로나 일상


공익활동의 기반이 되어줄 인문 강좌를 통해 공익활동가의 지적, 정서적 목마름을 채워 공익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힘을 제공/ 공익활동 이슈에 강좌를 통해 사회변화를 폭넓게 이해하고 관점과 활동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강좌 입니다.

강의 일시 : 2021년 9월 30일(목) 15:00~17:00
강의 장소 : 창원시 의창구 사림로158번길 16-15 경남시민참여플랫폼 마루 2층
강사 : 이은진  
경남대학교 사회학과 명예 교수, 전 경남도정자문위원회 위원장

        강의 내용 : 슬기로운 코로나 일상

강좌 참여 신청 : 큐알코드 스캔  / 전화 참여 신청 : 055-719-0203

 강좌신청 클릭

 실시간 유튜브 방송 : 경상남도공익활동지원센터 


2021년 9월 16일 목요일

경상남도 공익활동지원센터 주간소식0916

 1. 퇴촌마루

마루의 별관인 퇴촌마루는 공간의 활용도가 높아 지역 활동가들의 이용이 많아지고 있습니다.아침에 출근을 하니 어제 저녁 누군가의 흔적이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공간이 좋아서, 쉬면서 이야기 나누기 좋아서 사용을 했다면, 청결하게 사용하는것이 예의일건데 테이블위와 공간주변에 먹고 남은 빈캔과 프라스틱음료병이 나뒹굴고 있었습니다. 

  



2. 매주 화요일 공익활동가를 대상으로 몸-마음회복운동이 진행됩니다

매주 화요일 오후 6시30분 지역의 공익활동가를 대상으로 몸과 마음의 회복을 위한 뫔살림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공익활동촉진위원회 개최

3차 공익활동촉진위원회가 개최되었습니다. 2분기 사업에 대한 결과와 2022년 사업계획안에대해 보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촉진위원님들의 공익활동촉진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습니다. 


4. 경남형 공익활동가 발굴및 양성사업

은퇴자, 은퇴예정자, 공익활동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경남형 공익활동가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공익활동 씨앗학교"를 매주 월요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익활동이란 무엇인지, 은퇴자나 은퇴예정자들이 은퇴이후에 공익활동을 통한 사회기여, 자기존중, 사회적일자리창출등에 대해 고민과 활동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2021년 9월 10일 금요일

공익활동지원센터 주간소식



정보가 모이고 흐르며 재생산 하는 열린플랫폼 공익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 를 활용하세요  

1.  사단법인 공익재단 인사위원회개최

공익재단은 경상남도 공익활동지원센터를 위탁받은 모법인입니다. 

재단은 운영위원회 면접위원회 인사위원회등을 통해 공익센터의 사업과 인사에대해 논의하고 결정하고 있습니다. 



2. 공용컴퓨터에서 공부하시는 고oo선생님
공익센터 공간에 배치되어있는 공용컴퓨터를 이용, 평생학습포털에 가입시켜드리고 필요한 교육 시청하실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수료증 까지 뽑아 드렸습니다. 


3. 공익활동지원센터 변화촉진단 경남도민여성의회 정책제안 퍼실리테이터 참여

경상남도 공익활동지원센터 시민사회의 워크숍진행시 퍼실리테이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워크숍전 30일이나 15일전에 연락주시면 됩니다(055-719-0203 박정환부장)  




4. 경상남도 공익활동지원센터 경남형 공익활동가 발굴 성장지원 "씨앗학교" 개최

은퇴자나 은퇴예정자 또는 공익활동, 공익활동가에 관심을 가지진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남형공익활동가를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씨앗학교를 열었습니다.

이번 씨앗학교에는  13명의 시민이 참여하였으며 첫날 강의는 공익활동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이종은 공익활동지원센터장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이후 공익활동을 통한 일자리 창출, 공익활동을 통한 나와 주변의 공익적 가치를 어떻게 확대 재생산 할것인지등 심도 깊은 교육과 토론을 통해 아직은 생소하기만 한 공익활동가를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5. 대관
오늘은 창원YWCA에서 공간을 활용하십니다.
공간은 언제든 열려있습니다. 
1층 별관 퇴촌마루와 2층 회의실  그리고 지하 공간은 언제든 열려 있으니 필요한 시민단체나 풀뿌리 단체는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2021년 8월 13일 금요일

2021년 공익활동 연속강좌 목마름 채움 강좌6탄 안내- 김동춘 한국민주주의 100년, 가치와 문화






공익활동의 기반이 되어줄 인문 강좌를 통해 공익활동가의 지적, 정서적 목마름을 채워 공익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힘을 제공/ 공익활동 이슈에 강좌를 통해 사회변화를 폭넓게 이해하고 관점과 활동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강좌 입니다.


강의 일시 : 2021년 8월 26일(목) 16:00~18:00
강의 장소 : 창원시 의창구 사림로158번길 16-15 경남시민참여플랫폼 마루 2층
강사 : 김동춘 
성공회대학교 사회융합자율학부 교수, 성공회대학교 민주주의연구소 소장

        강의 내용 : 한국민주주의 100년, 가치와 문화

강좌 참여 신청 : 큐알코드 스캔  / 전화 참여 신청 : 055-719-0203

 강좌신청 클릭

 실시간 유튜브 방송 : 경상남도공익활동지원센터 




만남·모임·행사 등의 대면 모임을 잠시 멈춰주세요

 


2021년 8월 12일 목요일

[홍보] 2021공익경영아카데미 실무전문과정_비영리회계・세무편

 


2021 공익경영아카데미 실무전문과정_비영리회계・세무편

 슬기로운 비영리회계생활♬

 그 마음 아니까, 저희가 처음부터 도와드릴게요~

중소규모 단체에서 회계/세무 업무 3년 차 미만의 활동가를 위한 강의!

회계를 처음 시작하는 분,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비영리 회계/세무를 기초부터 실무까지 알려드립니다.

 #복식부기가머예요#나는야1인실무자_어쩌다회계#소듕소듕해회계하는당신

 ✦ 강의일정

[회계Ⅰ] 2021. 09. 07(화) 14:00-17:00

[세무Ⅰ] 2021. 09. 09(목) 14:00-17:00

[회계Ⅱ] 2021. 09. 14(화) 14:00-17:00

[세무Ⅱ] 2021. 09. 16(목) 14:00-17:00 ♬


✦ 강의장소 : 온라인 강의(Zoom 또는 YouTube)

※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추후 온·오프라인을 병행할 수 있음


 ✦ 강 사 진 : 박준희(재단법인 숲과나눔 활동가)

전연숙(前유한책임회사 이든 이사)

정순문(회계사 / 공익법률연구소 대표)

 

✦ 모집인원 : 40명

✦ 수 강 료 : 전체수강(120,000원) / 부분수강(1일당 30,000원)

✦ 신청방법 : https://bit.ly/3eHCjdd

✦ 문 의 : 070-7767-9847 npopia@npopia.org 한나영 총무

* 공익경영센터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npopia


* 공익경영센터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npopia/222462552740


* 공익경영센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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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9일 월요일

2021년 공익활동 연속강좌 목마름 채움 강좌5탄 안내- 박래군 한국사회의 인권현실과 차별

 


공익활동의 기반이 되어줄 인문 강좌를 통해 공익활동가의 지적, 정서적 목마름을 채워 공익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힘을 제공/ 공익활동 이슈에 강좌를 통해 사회변화를 폭넓게 이해하고 관점과 활동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강좌 입니다.


강의 일시 : 2021년 7월 27일(화) 14:00~16:00
강의 장소 : 창원시 의창구 사림로158번길 16-15 경남시민참여플랫폼 마루 2층
강사 : 박래군  인권재단사람 이사, 인권재단사람 부설 인권중심사람 소장

                    강의 내용 : 한국사회의 인권현실과 차별

강좌 참여 신청 : 큐알코드 스캔  / 전화 참여 신청 : 055-719-0203

 강좌신청 클릭

 실시간 유튜브 방송 : 경상남도공익활동지원센터 



2021년 7월 6일 화요일

공익활동가 "쉼을 통한 자기 배려" 2박3일 지리산 연수 다녀왔습니다


경상남도 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활동가 역량강화 사업중 하나인 [공익활동가 쉼과 회복] 프로그램이 7월1일부터 7월3일까지 지리산작은변화지원센터의 주관으로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연수의 목적은 공익활동가 "쉼을 통한 자기 배려"로 잡았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민주화가 역전되어 다시 비민주적 사회가 되지 않도록 방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고, 또한 민주화 이후 도달하여야 할 다양한 민주주의의 목표를 위한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민주주의 공고화가 그것이다. ]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는 정치, 경제, 행정, 환경, 교육, 여성, 언론, 문화, 소비자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그들의 헌신적 활동을 통해 시민사회를 성장, 발전하여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민주주의 공공화 하는데 커다란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익활동가, 시민사회활동가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어지는 그들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정치, 경제, 교육, 환경.....등은 아주 먼 이야기일 수 있을겁니다. 

사회적으로 너무나 중요한 일을 하지만 시민사회 활동가의 삶의 질은 좋아지지 않고 있으며 심지어 열악해지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장시간의 노동은 기본이고 임금은 여전히 최저수준입니다.
출근시간은 정해져 있어도 퇴근시간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공휴일도 주말도 없습니다. 
일은 많은데 일할 사람이 없으니 쉰다는것은 사치로 여겨질 수 밖에 없는게 시민사회단체의현실 입니다.

쉼이 없다는 것은 
활동속에서 쌓인 감정의 찌꺼기와 몸의 무너진 균형을 회복할 기회를 제공하지 못했다는거고, 그 결과는 몸과 마음이 무거워질대로 무거워져 더이상 움직일 수 없는 지경에 까지 이르게 합니다.

더이상 미룰 수 없는 활동가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그 첫걸음을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시작했습니다.

이름하여 "공익활동가 쉼을 통한 자기 배려" 입니다.
짧은 2박3일의 여정이지만 
지역을 떠나고, 일을 떠나고, 사무실을 떠나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환경에 접속하고, 새로운 시-공간과의 접속을 통해 나를, 나의 활동을 돌아보고, 지속가능한 활동가의 삶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첫날(07.01)
지리산작은변화지원센터 들썩에 도착했습니다. 
조아신 대표님께서 이야기 카드를 활용해서 참석하신 분들의 참석소감과 자기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얘기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참여자 모두 부담없이 깊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순서는 마을이야기와 지리산이음센터 사업에 대해 임현택 센터장님께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작은변화지원센터의 개소부터 활동가들이 지리산에 들어와 활동을 하게된 사연까지 긴시간이지만 재미있게 들려주셔서 지리산의 작은변화지원센터에 대한 관심을 가질수 있었고, 향후 지역에서 창의적인 사업을 진행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둘째날 (7.02)
첫프로그램은 산행이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정령치를 향했습니다. 만가지 복을 준다는 만복대를 향해 성큼성큼 걸었습니다. 산이 주는 치유의 시간이었습니다. 오르고 내리며 만나는 산의 타자들은 저마다의 모양으로 자기 자리를 지키며 산의 일부로 끊임없이 흔들리며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꽃은 꽃대로 , 나무는 나무대로, 바위는 바위대로, 구름은 구름대로 그렇게 자기자리에 있었습니다. 



두번째 프로그램은 구산선문 "최초도량 실상사"를 다녀왔습니다.

임현택 센터장님의 소개로 역사와 지역에서 차지하는 실상사의 역할과 상징등에 대해 상세히 들을수 있었습니다. 실상사가 있음으로 지역사회 공동체에 주는 선한 영향력이 배가 되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실상사를 보면서 종교가 가지는 선한영향력이 어디까지 일지 기대가 커졌습니다. 실상사라는 지역사회의 자원과 사람이 만나서 만들어낼 시너지 효과가 어디까지 일지 상상만해봐도 즐겁습니다. 





세번째 프로그램 (몸-마음살림)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열손가락 잡기를 통해 호흡과 느낌으로 자기를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손가락만 잡아줘도 편안해지고 마음이 가라앉으며 기운이 바로잡힙니다.
활동하는 순간순간 지치고 힘들때 잠시지만 손가락을 잡고 호흡을 해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몸돌보기 오장육부를 부드럽게 풀어주고 등근육을 풀어서 몸을 깨워 평안을 유지케 해줍니다. 방법을몰라 못하는것이니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드렸습니다.
몸이 편해야 마음도 편해집니다.
등을 풀고, 허벅지를 풀고 종아리를 풀고 오장육부를 푸는 방법을 통해 건강한 자기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셋째날(07.03)
어제 시간이 맞지 않아 가보지 못한 정령치의 만복대 반대방향에 위치한 보령대를 다녀왔습니다. 체력의 한계로 참여한 모든분이 참가하지 못하고 강철체력을 보유한 3명이 새벽4시30분에 출발해서 5시 정령치도착, 6시10분에 보령대 정상 도착, 6시50분에 숙소에 도착하는 경이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날은 좋지 않았으나, 그 좋지 않음안에 자연은 멋진 풍경을 품고 있었습니다.
구름에 가려진 해, 살짝 살짝 내어보이는 햇살이 주는 풍광, 그속에 서있기만 해도 작품이 되는 사진을 그렇게 얻을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한순간도 버릴게 없는 시공간이 주는 치유와 회복의 과정이었습니다.


두번째 (전통시장방문)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여행이면 더 좋지 않겠습니까
전통시장을 방문해서 필요한 먹거리를 이것저것 사면서 2박3일간의 공식적 여정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일정 회고

들썩에 다시 모였습니다.



한분씩 돌아가면서 2박3일간의 간단한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앞에놓인 포스트잇에 키워드 3가지를 적고 그 이야기를 전해주었습니다.



마지막은 지역카페 토닥에 들려 커피와 차 한잔을 나누며 마무리를 했습니다.
여기서도 헤어짐의 아쉬움이 많아서인지 쉬이 발걸음을 떼지 못했습니다

공익활동지원센터는 이후에도 공익활동가들의 쉼과 회복을 위해 지속가능한 활동을 보장하기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함께 해주신 경남의 공익활동가 분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