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마음살림운동 0713
목요일 오전 세분이 오셨습니다
비는 오지 않아 운동하기 딱 좋은 날이였음에도 세분만 참석하셨내요
그래도 모였으니 열심히 기본운동하고 수다도 떨고
상호 도움주기로 몸과 마음에 따뜻한 온기도 전해 봅니다.
손가락부터 발가락 까지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관절을 다 풀어주고 마지막으로 타인 도움주기를 통해 온몸을 풀어주고 나면 , 그 기운에 힘입어 일주일을 살아냅니다.
이 맴버에서 한두명이 오셨다 가셨다 하내요
이분들하고는 2년간 매주 화요일 마다 몸마음살림운동을 진행했습니다.
이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이분들이 몸살림운동 사범 자격증을 따도록 돕는 것이 마지막 임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력도 되고 그동안 정말 성실하게 참여하셨기 때문입니다.
오늘(화) 저녁에는 5명이 참석하셨습니다.
시작하면 수다가 많습니다. 일주일간의 자기 몸상태부터 몸과 마음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한참을 쏟아냅니다. 그것을 통해 몸과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이라 흘려 듣지 않습니다.
검도수업 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