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21일 금요일

문화체육프로그램 몸마음살림운동 0713

 몸마음살림운동 0713

목요일 오전 세분이 오셨습니다
비는 오지 않아 운동하기 딱 좋은 날이였음에도 세분만 참석하셨내요

그래도 모였으니 열심히 기본운동하고 수다도 떨고 
상호 도움주기로 몸과 마음에 따뜻한 온기도 전해 봅니다. 



손가락부터 발가락 까지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관절을 다 풀어주고 마지막으로 타인 도움주기를 통해 온몸을 풀어주고 나면 , 그 기운에 힘입어 일주일을 살아냅니다. 


문화체육프로그램 몸마음살림운동 0720

 몸마음살림운동 0720

목요일 오전반 수업
오전반 수업중 오늘 3명이 참석하셨으니 최소 참여인원이내요
이런날은 말이 많아집니다. 
그동안 묻지 못했던 다양한 물음들이 많습니다. 
묻고 답하고 하다보면 시간 가는줄 모릅니다. 

오늘은 무릅이 좋지 않아서 연골주사를 맞고 오신분이 계셔서 말이 더 많아 졌습니다. 주사를 맞았는데도 아파서 너무 힘들다고 하셔서 무릅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 드리고 몇분정도 발목과 무릅을 풀어 드리고나니 얼굴에 웃음이 가득이십니다. 
무릅이 너무 가볍다고 집에 가서 꼭 하겠다고 하시내요

그렇게 한참을 떠들고, 그래도 할 운동은 해야 하니 기본운동을 하고 
하체 운동을 집중적을 해봅니다.
물론 마지막에는 온몸의 균형을 잡는 타인 도움주기를 꼭 해드립니다. 


문화체육프로그램 검도반 수업 0718

 검도반 수업 0718

화요일 오전 검도반 수업
정말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동작도 흐름도 그 결도
무엇보다 꾸준하게 참여하고 있는 그 진정성이 좋다

무엇이든 시간과 노력이 투여 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힘들고 어렵지 않은 시-공간이 어디있겠나? 다들 어렵고 힘든 그 시공을 넘어 또다른 시공간을 창출해내는 그 노력이 지금의 나(발전된)를 만드는 거다.


이러 저러한 여건이 발목을 잡지만 그 유혹을 뿌리치고 지금 여기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한다. 
그리고 분명 나아지고 있고, 조금더 시간이 지나고 나면 정말 많이 성장해 있을거다. 
검무의 전 과정중 중반을 지나고 있다. 
좀 더디지만 한동작 한동작 집중해서 가르치고 있고, 배우고 있다. 




문화체육 프로그램 몸마음살림운동 0718

몸마음살림운동 0718


화요일 저녁 맴버는 이제 정해진듯 합니다. 

이 맴버에서 한두명이 오셨다 가셨다 하내요
이분들하고는 2년간 매주 화요일 마다 몸마음살림운동을 진행했습니다. 



이제는 제가 옆에 없어도 스스로 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은 되었습니다.

이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이분들이 몸살림운동 사범 자격증을 따도록 돕는 것이 마지막 임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력도 되고 그동안 정말 성실하게 참여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범은 실력도 있어야 하지만 그 인성중 꾸준함은 큰 덕목중 하나라 저는 믿고 있습니다. 꾸준하지 않으면 자기성장도 함께 하시는 분들께도 도움을 줄 수 없습니다. 
물론 몸과 마음에 대한 공부는 기본입니다. 

 


문화체육프로그램 대금반 수업 0717

 대금반 수업 0717

월요일 오후 4시 수업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3시30분부터 오십니다. 
대금 연주반의 김*민 님이 늘 일찍 오셔서 연습을 주도하십니다.
물론 실력도 제일 좋아서(연습을 정말 많이 하십니다) 선생님의 사랑을 독차지 중이십니다 

기초반의 두분은 선생님과 제법 많은 진도를 나갔습니다.
천년바위는 기본으로 하고 춤산조 까지 나가고 있어서 성장의 속도가 무척 빠릅니다.
물론 피나는 연습의 결과입니다. 



연습을 한 시간만큼 대금의 소리도 깊어지고 아름다워 지는건 사실입니다.
연습없이 성장이나 발전은 있을 수 없습니다. 
손가락의 움직임, 입김의 깊이와 속도를 능숙하게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이건 시간을 투자해야 가능합니다. 
열심히 연습해서 오시는 분들이다 보니 성장의 속도도 딱 그만큼 발전하고 있습니다. 


2023년 7월 17일 월요일

문화 체육프로그램 몸마음살림운동(0706)

 몸마음살림운동 0706

목요일 오전 몸마음살림운동
오늘 5명이 참석하셨고 온몸을 불태우고 가셨습니다.
아침부터 비가 많이 왔는데 딱 운동시간인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하늘의 뜻이라 생각하고 모여서 운동하자고 카톡에 올렸더니 그나마 이리들 오셨내요 

늘 운동의 시작은 수평발밟기 운동부터 시작합니다. 코어근육도 발달하고 심장의 기능도 향상시켜서 1분에 100회 정도 하고 나면 숨을 헐떡일정도가 되면 좋습니다.
그다음엔  하체강화운동등 순서대로 모든 기본운동을 마칩니다.


기본운동을 마치고 나면 
상호 도움주기를 통해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집니다. 
상호 돌봄의 시공간이 열리는 겁니다. 
이 시간을 통해 타자의 몸과 나의 몸을 비교하고 불편한 몸에 도움을 주어 몸은 활기차고 마음은 맑게 합니다. 


문화체육프로그램 몸마음살림운동 0711

 몸마음살림운동 0711

오늘(화) 저녁에는 5명이 참석하셨습니다.

시작하면 수다가 많습니다. 일주일간의 자기 몸상태부터 몸과 마음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한참을 쏟아냅니다. 그것을 통해 몸과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이라 흘려 듣지 않습니다. 


요즘은 운동법을 두가지정도 더 추가를 했습니다.
운동을 하다보니 하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하체의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프로그램 안에 넣었습니다. 

두분이 짝을 지어 상호 도움주기를 합니다. 
손가락 부터 발가락 까지 하나씩 당겨서 틀어진 균형을 맞춰주면 금방 몸이 시원해 짐을 느낍니다. 


흉추를 잡고 있는 근육들을 풀어주고 발목도 잡아줍니다. 
그렇게 온몸의 근육을 풀어주면 모든 수업이 마무리 됩니다.
물론 이외에도 타인 도움주기를 통해 몸에 대해 통증에 대해 좀더 세밀한 공부를 하기도 합니다. 


문화체육프로그램 검도 수업 (0711)

 검도수업 0711

화요일 오전 검도반 수업

오늘도 한분 오셨습니다.
그래도 다음주에는 꼭 다들 오시겠다고 하셨으니 기대해 봅니다.
검무 과정은 좀 깁니다.
그래도 조금씩  잘 따라 오십니다. 
동작들 하나 하나가 오랫동안 수련하지 않으면 따라하기가 힘드는것도 사실이라 동작을 알려드리면서도 욕심은 부리지 않으려 합니다.  


꾸준하게 시간을, 세월을 보내야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현대인들은 시간을 내는 것을 정말 힘들어합니다.
그 조건을 인정하고 욕심내지 않고 함께 오직 한발만 나아가 보려합니다.




2023년 7월 10일 월요일

문화체육프로그램 대금반 수업 0710

 대금반 수업 0710

유일한 여성분인 장선생님은 오늘 남편분 병간호로 결석하시고 
남성 회원분들만 모여서 열심히 연습을 합니다. 

기초반의 김*황 선생님의 실력이 일취월장해서 다들 놀라워 하고 있습니다.
천년바위를 물흐르듯 부드럽게 연주하시는 모습에서 얼마나 열심히 연습하셨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연주반의 감**과 장**님이 무척 긴장하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곧 김샘은 월반을 하고 저히는 기초반으로 내려가야 할듯 합니다. 
역시 옛 어른들의 말씀은 틀림이 없습니다.
"입문의 순서는 있어도 깨우침의 순서는 없다" 


문화체육프로그램 몸마음살림운동 0704

  몸마음살림운동 0704

화요일 저녁 몸마음살림운동
다섯분이 출석을 하셔서 재미있게 진행했습니다
몸마음살림운동은 서서, 앉아서, 누워서 진행을 하고 보조운동을 하는 순으로 진행이됩니다.



일주일간 돌보지 못했던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이며, 무너져 있던 균형을 조금이라도 맞추어 주는 시간입니다. 


요즘에는 별도 하체 운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하체에 대한 관리가 너무 부실해서 매번 운동시마다 몇개의 하체 운동을 접목해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달간 해보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누워서 하는 운동도 몇가지 첨가를 했습니다.
해보고 좋으면 따라합니다. 

문화체육프로그램 검도 수업(0704)

 검도 수업(0704)

7월 첫주 첫 수업
오늘은 윤선생님 한분만 오셨습니다.
두분의 선생님은 한분은 남편분 수술로 한분은 바쁘셔서 참석을 못하셨습니다

한명이 와도 수업은 진행됩니다.
검무는 처음이 어렵습니다.
쉽지 않은 동작에 검의 각도와 양손의 흐름과 모양까지 신경쓰야 하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거든요.

그래도 잘 따라 오십니다.
기본기를 익혀놓고 시작하니 빠르게 따라오십니다. 



문화체육프로그램(대금반) 0703

 대금반 수업 0703


월요일 오늘은 5명이 모여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두명의 연주반과 두명의 초급반이 선생님의 지도를 개별적으로 받으면서 
한발자욱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초급반의 황선생님께서 빵을 많이 사오셨습니다.
먹거리가 풍부하면 공부가 재미있어집니다.
먹고 마시고 공부하고 수다떨고 
공부의 시간이 행복해지는 아주 간단한 비법이지요


다음주는 저녁을 먹기로 했으니 또 한주가 기달려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