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14일 목요일

경상남도 공익활동지원센터 소식지 05.14




"정보가 모이고 흐르며 재생산되는 열린 플랫폼"

경상남도 공익활동지원센터 소식지 05.14



경상남도 공익활동지원센터의 "시민사회 역량강화지원사업"에 즐거운마실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신청하여 선정된 남해여성회에서 적은지원금에도 불구하고 알차게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고 후기를 보내주셨습니다.
후   기
생활필수품이 된 스마트 폰으로 웹 이미지 만드는데 참여한 회원 모두가 재미있고 신선했으며, 모르고 있던 것을 쉽게 배울 수 있고, 직접 생활에 활용할 수도 있어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청소년 자녀가 있는 회원들이나 직장에서 업무에 직접 활용하기에도 유용할 것 같다고 했다. 남해여성회 부설 민들레 도서관 프로그램으로 방학 교실에서도 교육을 받은 회원이 청소년들에게 스마트 기기의 유용성과 순기능을 확대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가능할 것 같다. 이번 교육을 놓친 회원들이 작품을 보고 다시 배우기를 원하는 경우도 있어서 우선 회원대상으로 즐거운 마실을 자체 운영해 볼 계획도 가지고 있다.

 ■ 즐거운 마실, 스마트 교실을 통해 대단히 전문적이고 고도의 기술이 필요할 것 같았던 동영상이나 생활 문서 회원 관리에 유용한 전단지 초대장 홍보물 등을 직접 자신의 느낌대로 디자인 해 볼 수도 있음에 기쁨과 배우는 재미를 느낀 봄밤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해처럼 전문강사를 만나기도 어렵고, 모시기도 힘든 상황에서는 꽤 유용한 교육이 되었던것같다


■ 회원들이 배우고 싶고 하고 싶은 작은 주제들을 생활과 연결시켜서 더 의미가 있었고, 스스로가 직접 실습하고 다른 이의 디자인에 평가의 시간을 가지면서 회원 간의 유대도 생기고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좋은 시간이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앞으로의 활동계획 
즐거운 마실 회원 대상 확대및 청소년 자녀와 함께 하는 스마트 교실 등 코로나 19로 오프라인 개학이 늦어지면서 자녀들이 스마트 기기에 노출 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많아진 상황에서 남해여성회 프로그램으로 적극 활용해 볼 수 있을것 같다. 

경남공익활동지원센터에 한마디 
도시가 아닌 농어촌 지역에서 다양한 주제나 형태로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이 더 생겨났으면 좋겠다.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배워서 그 수강자가 일반 회원에게 확대하는 이런 형태의 교육은 단체의 자생력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유익한 정보와 이후 프로그램 안내등을 적극적으로 해주시면 좋겠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